
진성ETS
LoRa·RS485 장비의 데이터를 라즈베리 파이 게이트웨이로 수집하고 웹 관제에 연결했습니다.
맡은 기능과 연동 범위 보기 ↗토핑은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IoT 전문 개발사입니다. BLE 기기 연동, 게이트웨이, 데이터 수집 서버와 앱·관제를 개발합니다. AI 분석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집 데이터와 판단 기준을 확인하고 PoC로 적용 범위를 검증합니다.
필요한 기능에서 시작하세요
준비된 장비를 연결하는 일부터 여러 설비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일까지. 프로젝트별로 구현한 기능과 공개된 기술 환경을 정리했습니다.

LoRa·RS485 장비의 데이터를 라즈베리 파이 게이트웨이로 수집하고 웹 관제에 연결했습니다.
맡은 기능과 연동 범위 보기 ↗
태양광·ESS·EV 설비의 상태를 한곳에서 보고, 운영자가 알림과 후속 작업을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맡은 기능과 연동 범위 보기 ↗
웨어러블 제어와 기록 조회를 사용자 앱에 담고, 의료진이 확인할 관리 화면을 연결했습니다.
맡은 기능과 연동 범위 보기 ↗| 의뢰할 작업 | 토핑과 정할 개발 범위 | 고객·제조사와 확인할 조건 |
|---|---|---|
| BLE·기기 연동 앱 | 기기 등록, 데이터 수신, 제어 상태와 재연결 흐름 | 제조사의 프로토콜·샘플·펌웨어 버전과 지원 단말 |
| 게이트웨이·웹 관제 | 장비 데이터 수집, 현장별 조회, 알림과 조치 이력 | 장비 통신 문서, 네트워크·설치 담당, 현장 테스트 일정 |
| 기존 IoT 운영 인수 | 확보한 소스와 배포 환경 진단, 앱·서버·관제의 수정 범위 검토 | 기존 업체의 소스·계정 인계, 펌웨어 변경 권한과 제조사 협업 |
회로 설계, 기기 인증·양산, 현장 설치가 필요하다면 담당 주체와 일정을 별도로 정합니다.
개발 범위 상담하기 ↗IoT(사물인터넷)는 기기 연결·데이터 수집·제어를 담당합니다.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 인공지능 사물인터넷)는 여기에 AI 분석을 더해 센서·디바이스 데이터의 패턴과 이상 징후를 찾고 운영자의 판단을 돕습니다.
센서·게이트웨이·서버에서 수집한 데이터의 시간 기준, 누락, 이상값과 사용 권한을 점검합니다. 분석 목표에 맞는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경우 수집 범위부터 설계합니다.
장비 상태 분석과 이상 탐지 등 필요한 기능을 정하고 AI 모델·API를 연동합니다. 실제 데이터로 규칙 기반 방식과 비교하며 정확도, 오탐·미탐, 응답 시간과 운영비를 검증합니다.
AI 분석 결과를 앱과 관제 대시보드, 알림과 조치 이력에 연결합니다. 운영자가 근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자동 제어가 필요한 경우 실행 조건·승인·실패 대응 범위를 별도로 정합니다.
기존 기기·서버를 유지하면서 수집 데이터와 API에 AI 분석을 연결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데이터 이력·장애 기록과 현재 시스템의 연동 제약을 확인한 뒤 단계별 개발 범위를 제안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프로젝트와 보유 장비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는 시작점이 다릅니다. 현재 준비된 기기와 문서를 기준으로 필요한 작업을 나눕니다.
기기 검색·등록, 측정값 확인, 사용자별 접근 권한, 원격 제어와 알림을 설계합니다. BLE 연동은 지원 단말·OS와 백그라운드 동작 조건을 실물 기기로 확인합니다.
센서와 현장 장비의 데이터를 서버로 연결합니다. LoRa·RS485 등 통신 방식과 장비 프로토콜, 설치 환경, 오프라인 데이터 처리 범위를 먼저 점검합니다.
기기·사업장별 상태, 마지막 수신 시각, 이상 알림과 처리 이력을 관리합니다. 명령 접수와 실제 실행 결과를 구분해 운영자가 다음 조치를 판단하도록 만듭니다.
실제 기기로 데이터 수신과 제어가 가능한지 먼저 테스트한 뒤 개발 범위를 정합니다. 펌웨어·앱·서버 버전과 검수 시나리오, 배포·복구 문서를 공유해 운영까지 이어갑니다.
기기 준비 상태, 통신·앱·관제 기능, 현장 테스트와 운영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초기 개발비와 기기 구입·설치·인증·양산·월 운영비의 포함 여부를 구분해 제안 범위를 정리합니다.
기기 모델·샘플, 프로토콜 문서, 설치 장소, 예상 기기 수, 데이터 전송 주기, 필요한 앱·관제 기능을 알려주세요. 자료가 부족하면 연결 검증에 필요한 선행 작업부터 확인합니다.
샘플 확보와 펌웨어 사양 확정, 고객사 네트워크·서버 접근, 현장 검수 가능일을 함께 확인합니다. PoC와 상용 출시의 완료 기준을 나눠 단계별 일정과 산출물을 정합니다.
기기는 준비되어 있지만 앱·서버와 연결하는 방법이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실물 샘플과 프로토콜을 확인하고 데이터 수신·제어·재연결을 PoC로 검증합니다.
하드웨어 업체와 소프트웨어 업체 사이에서 사양과 일정 조율이 어렵습니다.
공동 프로토콜과 버전 관리, 담당 범위와 통합 테스트 기준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데이터가 쌓여도 장비 상태와 장애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 수신 시각, 데이터 지연, 알림과 조치 이력을 운영 대시보드로 연결합니다.
서비스 출시 후 기기 교체와 업데이트, 장애 대응이 걱정됩니다.
기기 등록·교체·폐기와 배포·복구 절차를 정의하고 운영 인수 범위에 포함합니다.
IoT는 기기·펌웨어·통신·서버 중 한 곳에서 문제가 생겨도 앱과 관제에 데이터가 도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물 기기로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사용자 앱과 운영자가 쓸 관제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AIoT 개발에서는 수집 데이터를 AI 모델에 연결해 분석 결과를 관제·알림에 반영하고 운영자가 판단 근거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기기 연동: 샘플과 프로토콜을 기준으로 데이터 수집·제어·재연결 검증 • 서비스 구축: 기기 등록, 사용자 권한, 데이터 조회, 알림과 운영 화면 개발 • 현장 검수: 전원·네트워크 단절, 지연 데이터, 기기 교체 등 예외 흐름 확인 • 운영 인수: 배포·장애 기록·업데이트·유지보수 범위 문서화 하드웨어 신규 개발·인증·양산·설치가 필요한 경우 담당 주체와 산출물, 일정을 별도 범위로 확정합니다.

공기질 관리 앱 개발

건설 안전 관리 시스템

시설물 현장 점검 앱 개발

방사선 안전 관리 시스템

화재 감지 관제 시스템

IoT 설비 관제 시스템

태양광 자산 관리 시스템

시설물 통합 관제 시스템

IoT 위치·접촉 관제 시스템

자산 위치 추적 솔루션

통합 에너지 관제 시스템
기기·설치 환경·프로토콜과 제조사·개발사·고객사 담당 범위를 정리합니다.
데이터 수신·제어·재연결을 검증하고 상용화 전에 해결할 제약을 확인합니다.
공동 프로토콜을 기준으로 기기 등록·데이터·권한·알림과 운영 화면을 구현합니다.
정상 동작과 통신 단절·지연·기기 교체를 실제 설치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배포·복구·기기 관리 문서를 전달하고 유지보수와 업데이트 범위를 합의합니다.
현장의 데이터를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바꿔보세요.
실물 기기로 데이터 수신과 제어를 확인할 수 있는지, 하드웨어 업체와 역할을 어떻게 나누는지, 출시 후 기기 교체와 펌웨어 업데이트를 누가 맡는지 확인하세요. 토핑은 기기 샘플과 통신 문서를 검토하고 연결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 범위를 제안합니다.
센서·디바이스 연결과 데이터 수집(IoT), 수집한 데이터의 AI 분석(AIoT)을 같은 팀이 설계·개발합니다. 게이트웨이·서버·앱·관제를 연결하고, 실제 데이터와 운영 목표를 바탕으로 PoC에서 AI 적용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기존 장비의 데이터와 서버 API, 사용 권한, 수집 이력과 품질을 확인한 뒤 확장할 기능을 정합니다. 장비 상태 분석이나 이상 탐지 등 목표를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고, 적용 가능한 AI 기능을 관제와 알림에 연결합니다.
장비·센서 목록, 통신·API 문서, 데이터 샘플과 수집 기간, 장애·정상 동작 기록, 분석으로 해결할 문제를 알려주세요. 데이터가 부족하면 수집부터 시작하고, 정확도·오탐·미탐·응답 시간 등 검수 기준을 합의해 PoC와 상용 개발 범위를 나눕니다.
기기·펌웨어 준비 상태, 앱·서버·관제 기능, 연동 대상과 현장 검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샘플 기기, 프로토콜 문서, 예상 대수와 목표 일정을 확인한 뒤 PoC와 상용화 범위를 나눠 견적과 일정을 제안합니다. 기기·설치·인증·양산·월 운영비의 포함 여부도 구분합니다.
제조사의 프로토콜 문서, 실물 샘플, 펌웨어 버전과 수정 가능 범위로 연동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데이터 수신·제어·인증·재연결을 PoC로 검증한 뒤 앱·서버·관제의 개발 범위를 정합니다.
BLE·Wi-Fi·LTE는 기기 연결 수단이고 MQTT는 메시지 전달 방식이므로 같은 계층의 대안이 아닙니다. 설치 환경, 전원, 이동 여부, 데이터 주기, 스마트폰·게이트웨이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조합을 검토합니다.
각 업체와 프로토콜·데이터 형식·버전·오류 코드와 통합 테스트 기준을 정해 협업합니다. 하드웨어 신규 설계, 펌웨어 변경, 인증, 양산, 현장 설치는 담당 주체와 일정·산출물을 별도로 확정합니다.
기기 연결 상태와 마지막 데이터 수신 시각을 구분하고, 장애 이력과 알림·조치 흐름을 설계합니다. 원격 제어는 요청 접수·기기 전달·실행 결과·만료 상태를 나눠 실제 기기에서 검수합니다.
이 페이지의 관련 프로젝트에서 공개된 IoT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성ETS 사례는 LoRa·RS485와 라즈베리 파이 게이트웨이를 활용한 화재 감지 관제를 설명합니다. 프로젝트마다 공개된 기술·담당 범위를 확인하고 현재 장비와의 적합성은 별도로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