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는 앱 개발과 다릅니다
디바이스, 펌웨어, 통신 프로토콜, 서버,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제 화면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한 영역만 먼저 완성해도 전체 서비스는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권장 진행 순서
- 사용 환경·디바이스·통신 방식 정의
- 프로토타입·PoC로 연결 검증
- 데이터 모델·관제 요구사항 정의
- 디바이스·서버·앱 병행 개발
- 현장 테스트·장애 시나리오 검증
- 출시·OTA·원격 모니터링 체계 구축
통신 방식 선택
BLE, Wi-Fi, LTE 등은 전력·거리·실시간성·현장 환경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프로토콜은 초기에 단순해 보여도 이후 디바이스 수가 늘면 병목이 됩니다.





